
1. 갑작스러운 명예훼손 고소, 사업 운영의 위기를 마주하다
관련 글: 다른 사람의 글을 퍼다 나른 경우에도 명예훼손죄가 될까?
장세훈 변호사는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구경찰청에서 10년 이상 수사 업무를 수행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팀장, 아동청소년팀장,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수사 환경과 수사기관의 판단 기준을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이 의뢰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어 전략을 수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법무법인 더프라임 대구경북전담센터
☎ 대표 1555-5112 | 직통 053-767-5112
대구 수성구 청수로 133, 4층(황금동, JM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