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대구 동구 신천4동의 성매매 우려 업소 92곳이 한밤중 일제 단속됐고, 범어네거리 오피스텔에서는 50대 업주가 1년 영업 끝에 성매수남 40여 명·여종업원 8명과 함께 입건됐습니다. 같은 단속에 묶여도 누구는 정범으로 7년 이하를, 누구는 §6 피해자로 처벌 면제를 받는 이유.
“학폭위에서 끝나면 형사도 끝난 것 아닌가요?” 대구·경북 가족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학교폭력예방법상 가해학생 조치는 행정처분이고, 폭행·협박·명예훼손·모욕은 별도 형사 절차로 진행됩니다. 14세 미만 형사미성년자, 가해자·피해자 측 변호 라인이 갈리는 지점.